윤서네 이야기2016.10.21 12:30







































































RICOH GR, AF-C, kentmere 400






지난 4월. 아이들과 함께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관광은 하지 않고 온전히 호텔에서만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키즈프로그램을 참여하고 남는 시간에는 수영장을

마음껏 즐겼습니다. 

곶이나 올레를 걷지 못하는 것이 아쉬웠지만

아이들의 웃음을 보는 순간 모든 아쉬움이 사라졌습니다. 


관광객들이 많이 가지 않는 곳을 많이 걷는 여행을 좋아 하지만,

아이들이 아직 어려 당분간은 이런 형태의 여행을 많이 즐길 듯 합니다. 




Posted by 민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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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echnika

    와 아이들 정말 많이 컸네
    제주 여행 즐거웠겠다. 나도 또 가고 싶네 ㅜ.ㅜ

    2016.10.24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 밖에서 보면 즐겁.
      사진으로 보면 즐겁.

      나머지 말은 생략합니다. ^^

      2016.10.24 18:17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