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物品)/etc'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19.06.20 again 반스 (2)
  2. 2019.05.07 Onitsuka Tiger Mexico 66 (2)
  3. 2019.04.17 반스 코어클래식 어쎈틱
  4. 2018.06.27 superga 2750
  5. 2015.03.27 Radio Flyer Scooter - Pro Glider Ultimate
  6. 2015.03.14 3570.50
  7. 2015.02.22 crema shine pouch
  8. 2015.02.10 아이폰 수난시대
  9. 2015.02.08 crema shine
  10. 2015.01.29 Apple TV
물품(物品)/etc2019.06.20 20:07

 

 

 

 

 

 

 

 

 

 

 

 

또, 샀다.

지난번 구입한 어쎈틱과는 캔버스 천의 재질이 미묘하게 다르다. 

하양이는 천이 신축성이 아주 조금 있는데 애는 그냥 캔버스 천인듯.

 

뭐 이러면 어떻고 저러면 어떨까. 

그냥 이쁘고 좋다. 

 

 

 

 

 

 

'물품(物品) >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again 반스  (2) 2019.06.20
Onitsuka Tiger Mexico 66  (2) 2019.05.07
반스 코어클래식 어쎈틱  (0) 2019.04.17
superga 2750  (0) 2018.06.27
Radio Flyer Scooter - Pro Glider Ultimate  (0) 2015.03.27
3570.50  (0) 2015.03.14
Posted by 민뿡
물품(物品)/etc2019.05.07 14:51

 

 

 

 

 

 

 

 

 

가족 여행을 갔다가 뜬금없이 신발을 샀다. 

반스 하양 고무신을 사기전에 오니츠카 타이거를 살까 망설이다가

비싼 가격에 포기 했는데 한국보다 저렴한 가격에 사지 않을 수 없었다.

 

 

 

 

 

 

 

 

 

지금에와서 다시 보니 짭?은 아니겠지 라는 걱정이 살짝 든다. 

아직 태그도 뜯지 않았는데 신을지 말지는 조금 더 고민을 해봐야겠다. 

 

 

 

 

'물품(物品) >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again 반스  (2) 2019.06.20
Onitsuka Tiger Mexico 66  (2) 2019.05.07
반스 코어클래식 어쎈틱  (0) 2019.04.17
superga 2750  (0) 2018.06.27
Radio Flyer Scooter - Pro Glider Ultimate  (0) 2015.03.27
3570.50  (0) 2015.03.14
Posted by 민뿡
물품(物品)/etc2019.04.17 17:50

 

 

 

 

 

 

 

 

 

 

작년 여름에 백화점에서 우연히 신어보고

생각보다 편한 착화감에 반스 올드스쿨 컴피쿠쉬를 샀다.

 

하지만 신발 뒷부분 - 발목과 맞닿는 부분이 한번 우그러지면(?)

재생이 안된다. 

발목을 감싸는 폭신한 재질이 구겨지면 구겨진채로

계속 그 형태를 유지한채 신발을 신을때마다 묘하게 불쾌한 느낌을 준다.

바쁜 아침에 신발을 조금 빨리 신으려고 신발 뒤를 살짝 구겨 신은게 화근이었다.

순전히 내잘못. 반스 올드스쿨 컴피쿠쉬는 이부분만 빼면 꽤 찮았다. 

 

 

 

 

Vans ComfyCush OldSkool

 

 

 

 

 

 

그리고 두번째 반스. 반스 코어클래식 어쎈틱. 

 

 

 

 

Vans 코어클래식 AUTHENTIC

 

 

 

봄부터 여름에 신을 컨버스 화를 찾던 중

Converse와 저울질 하다가 새하얀 자태에 넘어가 버려 샀다. 

 

 

사실 저런 하얀 컨버스화는 수페르가가 제일 이쁘다 생각을 했는데

수페르가는 장시간 신을 시 새끼 발가락 부분이 엄청 아프다. (아마 내 발이 이상한 모양)

그래서 대안을 찾다가 반스를 골랐다. 

 

지금은 순수한 하얀색이라 살짝 부담스럽지만

열심히 신어서 때가 좀 타면 멋진 느낌이 나올듯 하다. 

'물품(物品) >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again 반스  (2) 2019.06.20
Onitsuka Tiger Mexico 66  (2) 2019.05.07
반스 코어클래식 어쎈틱  (0) 2019.04.17
superga 2750  (0) 2018.06.27
Radio Flyer Scooter - Pro Glider Ultimate  (0) 2015.03.27
3570.50  (0) 2015.03.14
Posted by 민뿡
물품(物品)/etc2018.06.27 16:51













내 첫번째 수페르가는 밑창이 달아 구멍이 나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폐기처분 해버렸다. 

스니커즈 없이 두어켤레의 운동화로 주말을 버티다가

지난번과 같은 신발을 사버렸다. 









박스를 열면 수페르가 2750이 그려진 종이에

신발이 곱게 쌓여 있다. 


자연스레 더러워지고 닳아서 더욱 멋진 수페르가

저것이 바로 수페르가의 매력.








포장지를 벗기면 고무냄새 풀풀 나는 수페르가가 나온다. 

밑창의 저 누런 고무가 약간의 쿠션기능이 있는데, 무겁다. 

컨버스 대비 조금 많이 무거운 느낌. 










이제 순백의 수페르가를 막 굴려주는 일만 남았다.








그 이후엔...

두번 연속 수페르가라 다음번엔 컨버스를 노려보기로... 







'물품(物品) >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Onitsuka Tiger Mexico 66  (2) 2019.05.07
반스 코어클래식 어쎈틱  (0) 2019.04.17
superga 2750  (0) 2018.06.27
Radio Flyer Scooter - Pro Glider Ultimate  (0) 2015.03.27
3570.50  (0) 2015.03.14
crema shine pouch  (0) 2015.02.22
Posted by 민뿡
물품(物品)/etc2015.03.27 16:11








윤서는 지난 1월 처제네 집에 있는 뽀로로 킥보드를

몇번 타보더니 킥보드를 무척이나 갖고 싶어 했다.  


어린이용 킥보드의 세계를 좀 공부(?)해보니

그 세계에서 알아주는 제품은 Micro kickboard 더라. 

이쁘고 안전하게 생겼지만 역시나 문제는 가격.










그 대안으로 Radio flyer의 킥보드를 선택했다. 

언제나 처럼 2개를 샀다. 










당연히 윤서는 핑크.

태경이는 검빨(?)을 선택.










발을 올리는 곳이 프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조금 불안하지만 50Kg의 무게까지 버틸수 있다고 한다. 










발을 올리는 부분에는 엠보싱이 돋아져 있어

어느정도 미끄럼을 방지해 준다. 










앞바퀴부분. 우레탄 바퀴가 장착되어 있고

손잡이를 좌우로 기울이는 방향으로

바퀴를 움직이게 하는 장치가 되어 있다. 










뒷 바퀴으 저 부분을 발로 누르면

마찰에 의해서 브레이킹이 된다.

내가 타서 실험을 해보니 생각보다 잘 선다. 









라디오플라이어 킥보드.

이리저리 살펴보고

아이들과 함께 타보고(?) 느껴보니

20만원에 육박하는 마이크로킥보드의

좋은 대안이 될듯 하다. 












'물품(物品) >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반스 코어클래식 어쎈틱  (0) 2019.04.17
superga 2750  (0) 2018.06.27
Radio Flyer Scooter - Pro Glider Ultimate  (0) 2015.03.27
3570.50  (0) 2015.03.14
crema shine pouch  (0) 2015.02.22
아이폰 수난시대  (0) 2015.02.10
Posted by 민뿡
물품(物品)/etc2015.03.14 23:14








수리를 맡긴 나의 문워치가 돌아왔다. 






수리를 하는데 꼬박 4개월이 걸렸다. 

문워치가 없는 동안 예전부터 관심이 있던

G-Shock을 살아도 했었지만

시계를 즐겨차는 성격이 아니기에 패스.











이제 고장나지 말고

시계 본연의 임무를 다해주길 기대 한다. 

(수리비가 만만치 않아요...;;)















'물품(物品) >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superga 2750  (0) 2018.06.27
Radio Flyer Scooter - Pro Glider Ultimate  (0) 2015.03.27
3570.50  (0) 2015.03.14
crema shine pouch  (0) 2015.02.22
아이폰 수난시대  (0) 2015.02.10
crema shine  (0) 2015.02.08
Posted by 민뿡
물품(物品)/etc2015.02.22 09:00







크레마 샤인의 액정이

설탕액정이라는 말을 듣고


애지중지 가방속에 고이 모셔다니다가

샤인이 주인인지 내가 주인인지

헷갈릴 지경이라 파우치를 하나 샀다. 





 







원래는 킨들용으로 나온 제품인데

마치 크레마 샤인용으로 나운 제품인양

꼭 맞다. 










저렴한 가격임에도

제법 튼튼하고 이쁘다.


이제 가방안에서 막 굴러다녀도

안심이 된다. 














'물품(物品) >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Radio Flyer Scooter - Pro Glider Ultimate  (0) 2015.03.27
3570.50  (0) 2015.03.14
crema shine pouch  (0) 2015.02.22
아이폰 수난시대  (0) 2015.02.10
crema shine  (0) 2015.02.08
Apple TV  (0) 2015.01.29
Posted by 민뿡
물품(物品)/etc2015.02.10 15:31







아이폰5를 사용한지 약 1년 반이 지났다.

처음 몇개월 동안은 액정보호지며 케이스를 씌워서

애지중지 사용을 했다.


그러다가 아이폰을 떨어뜨리고 난 후에는

모든걸 다 내려놓고 그냥 편하게 액보도 없이 케이스도 없이

오직 "생"으로 사용했다. 






역시 생폰.

쓸데없는 케이스가 없으니 

가볍고

액정보호지가 없으니

액정이 더 또렷하고 터치감이 좋아 진다.










하지만 상처는 자꾸 늘어난다.

다이아몬드 컷팅처리된 모서리는 벗겨지고

액정유리는 부서진다.










알루미늄 케이스는 찌그러지고










또 찌그러 진다. 

이쯤되면 완전 포기상태!


지금까지 그랬듯

큰 고장없이 아이폰6S가 나올때까진

버텨주길...

















'물품(物品) >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3570.50  (0) 2015.03.14
crema shine pouch  (0) 2015.02.22
아이폰 수난시대  (0) 2015.02.10
crema shine  (0) 2015.02.08
Apple TV  (0) 2015.01.29
OMEGA 유감  (0) 2014.11.05
Posted by 민뿡
TAG gr, 아이폰5
물품(物品)/etc2015.02.08 09:00









서울 출장을 위해 몸을 실은 KTX안,  

인력 동원차 앉아 있는 세미나장 등

시간이 날때마다 아이폰으로 혹은 아이패드 미니로

책을 읽어 왔다. 



그런데 책을 읽는 시간이 길어지자 

눈이 너무 피곤해 지더라.



그래서 질렀다. e-book reader인 크레마 샤인.



⊙ 대략적인 스펙

  - 2013년 8월 발매

  - 6인치 e-ink / 1024 x 768 / 프런트 라이트

  - 내부저장용량 8기가

  - 제조사 : (주)한국이퍼브(예스24, 알라딘, 반디앤루니스, 영풍문고 등의 서점 + 민음출판사 연합)

  - 가격 : 약 14만원 정도









생각보다 준수한 박스디자인.

크레마 샤인이가른 글자는 빛의 각도에 따라서

번쩍인다. 










sleep mode 상태일때의 화면.


샤인의 OS는 안드로이드 기반이나

(주)한국이퍼브 연합의 서점 어플들만 구동이 된다. 


난 '리디북스'만 사용을 하기에

받자마자 루팅을 해서 리디북스 앱을 깔고

sleep mode 이미지도 변경을 하였다. 








 



6인치라서 생각보다 작다. 그리고 가볍다.

한손으로 들고 책을 읽기에도 손가락과 손목에 

별다른 무리를 주지 않는다. 











중요한 화면.

눈이 편안하다. LCD나 AM OLED 기반의 

여타 태블릿과 비교할바가 아니다. 

이것 하나만으로 최고!!!







크레마 샤인은 

국내에서 유통되는 리더기 중에서

"프런트라이트", "루팅시 국내서점 어플 모두 가능"

이라는 점에서 적극 추천할만한 기기이다. 
















'물품(物品) >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crema shine pouch  (0) 2015.02.22
아이폰 수난시대  (0) 2015.02.10
crema shine  (0) 2015.02.08
Apple TV  (0) 2015.01.29
OMEGA 유감  (0) 2014.11.05
POWER CURL - Quirky  (0) 2014.06.15
Posted by 민뿡
물품(物品)/etc2015.01.29 23:05







일년을 고민했다. 

애플티비 3세대를 사야 하는지...



애플티비 4세대는 나올 생각을 하지 않길래

결국 샀다. 










역시 애플다운 아름다운 외관.

군더더기 없다. 










한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

사실 실물을 보기 전까지 저리 작은지 몰랐다. 


물론 구글 크롬이나 아마존 파이어스틱에 비하면

큰 덩치이긴 하지만. 이쁘니 용서가 된다. 










자 이제 샀으니 티비에 장착을 하고 

그 다음은 그냥 감상하기다. 


아이패드 미니가 그러 했듯이...

애플티비도 그렇게 우리집 거실을 지켜줄 듯...













'물품(物品) >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폰 수난시대  (0) 2015.02.10
crema shine  (0) 2015.02.08
Apple TV  (0) 2015.01.29
OMEGA 유감  (0) 2014.11.05
POWER CURL - Quirky  (0) 2014.06.15
스니커즈  (0) 2014.06.14
Posted by 민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