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네 이야기2016.11.04 17:35






































































Leica M7, 35mm summircon asph, 400tx






역시나 무제...

무제가 아닌 포스팅을 올리면 어색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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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네 이야기2016.10.26 15:53













































































Leica M7, 35mm summicron asph, 400tx







작년 겨울 우리 가족의 모습.

(참 게으르다... 작년 사진을 이제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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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1352016.10.20 21:52






































































Leica M7, 35mm summicron asph, kentmere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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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1352016.10.15 00:34









































































































Leica M7, 35mm summicrom asph, kentmere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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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떠나간 M7의 마지막 흔적 ㄷ

    2016.10.20 0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ALLERY/1352016.09.0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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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1352016.06.2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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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네 이야기2016.04.08 16:32










병원 진료 기다리면서.








공원에서 소풍 중.








집에가기 싫어요.








어흥!








카페에서. 엄마 기다리며.








카메라 캡은 열었지?








뭘 이런걸 다 찍고 그래요?









덧. 필름으로 찍으면 디지탈과는 다른 맛이 있다. 

     하지만, 신속성이 떨어지기에 사진의 연속성이 사라져

     이야기를 구성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한 이유로 단편단편의 제목만 달아 본다. 










Posted by 민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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