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5'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5.01.20 #42 윤서네 이야기 - 아이폰 일상
  2. 2015.01.05 20,000km 돌파
  3. 2014.02.17 Pasta
  4. 2014.02.14 Cole Haan - Lunar Grand
  5. 2013.09.17 #31 윤서네 이야기 - 아빠의 도시락
  6. 2013.09.13 moon's collabo no.4 개봉기
  7. 2013.08.14 미니카
윤서네 이야기2015.01.20 14:34






일상생활의 기록을 위해 야심차게

구입을 했던 GR은 책장 속에서 잠만 자고 있다.


그래서 기획한 새 코너.

"아이폰 일상"


가장 좋은 카메라는 손에 언제든지 쥘 수 있는 

카메라 라고 하지 않았던가...


언제나 내 곁에 있는 아이폰을 활용해서

일상을 기록해 보자 한다.








아이들과 함께한 

찰흙 놀이는 아니고...









칼국수를 만들어 먹기 위해 

밀가루 반죽을 치대면서 아이들과 재미나게 놀기









또봇 케이크.

맛도 없고 비싸다.









어느 누구의 생일도 아니지만

촛불을 켜는 순간 그 누구의 생일이 된다.


누나 보다 반박자 더 일찍 초를 끄러가는 태경.

멋지다. 








이불 망토를 두르고 

유행이 지난 겨울왕국 엘사 놀이중.









누나와 노는게 그저 행복한

태경.









모처럼만의 외식.









색칠 공부 하기.






이렇게 소소하게

나의, 우리 가족의 시간이 흘러간다.








Posted by 민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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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自動車)2015.01.05 23:01










약 2개월의 고민 끝에 드디어

2014년 8월 차를 바꿨다. 









스마트키에 어울리는 

심플한 키홀더도 달아주고.










좀처럼 하지 않던...

내 손으로 때빼고 광도 내주었다. 








그렇게 i40은

우리 가족의 발이 되어 주었다. 









그렇게 매일, 매주, 매달

열심히 타고 다닌 결과 

드디어 20,000km를 돌파했다. 


앞으로도 우리 가족을 잘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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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40, iPhon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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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飮食)2014.02.17 23:17





지난 주, 회사 동료들과 La Pasta chef 에 

파스타를 먹으러 갔다. 



가게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남길만한 사진이 없어 아쉽지만

주방장이 요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Open Kitchen이 있어서 

참 좋다.



그런데 이 집의 Open Kitchen은 단점이 있다.

요리 할때 나오는 음식냄새와 연기가 고스란히 홀로 들어온다.

아마도 연기를 배출하는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듯.



직장인들의 점심시간이 그리 넉넉한 편이 아니라

자리에 앉자마자 'Cambero - 새우와 루꼴라를 넣은 올리브 파스타'를 주문.








식전빵이 상당히 맛있는 수준인데.

아쉽게도 적다한 사진이 없어 과감히 생략.

빵을 다른 곳에서 사오는 것이 아니라 

주방에서 직접 만든 빵을 내온다.









드디어 파스타 등장.

마늘+새우+루꼴라의 절묘한 조화.









적당히 익은 탱탱한 면발의 식감이 너무나 좋다.

루꼴라는 처음 먹어봤는데.

쌈싸름한 것이 제법 맛있더라.









거창한 음식을 파는 곳이 아니라도 

다음에 또 오게 만드는 음식점이 있다.

나에게 la pasta chef는 그런 곳이다.




다음에는 봉골레를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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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物品)/etc2014.02.14 13:04




Cole Haan - Lunar Grand
드디어 샀다.
콜한과 나이키의 콜라보레이션 작품. 루나그랜드
이미 유행이 지나간 신발이지만. 신으면 너무 편하기에 또 샀다.









이번에는 차콜의 스웨이드에 노란색의 솔로 결정.











운동화 못지 않은 가벼움과 편안한 쿠션이 장점인
구두 같지 않은 구두.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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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네 이야기2013.09.17 00:07

지난 7월이었다. 

윤서가 어린이 집에서 소풍을 간다고 했다. 

그 전에도 한두번 소풍을 다녀왔는데 

이번에는 아빠표 도시락을 싸주고 싶었다. 




윤서가 좋아하는 “라바” 도시락을 싸주기로 결심을 하고 

검색에 들어 갔다. 








라바 중에서도 끼 넘치는 레드보다는 어리숙하고 친숙해 보이는

옐로우로 결정.



옐로우 만 싸줄수 없으니 메추리알을 이용한 토끼와 닭도 몇 마리 준비하기로 

마음을 먹고 소풍 당일날 새벽 5가 조금 넘어 일어남.








전날 미리 블로그에서 검색해 놓은 도시락 주인공들의 이미지를

머리속으로 떠올리면서 닭이며, 토끼를 만들었다.




그 중에 까다로운 것은 토끼, 닭 그리고 옐로우의 눈 붙이기.

그 눈은 검은 깨를 사용해서 만들었는데.



토끼와 닭의 눈은 이쑤시개를 이용해서 깨를 ‘꾸~욱~!’

눌러서 메추리알에 박아 넣었다. 

(꾸~욱~! 이라는 느낌이 중요함.)








옐로우의 경우 깨가 그냥 붙어있지 않으니 계란풀은 물을 이용해서

붙였는데 생각보다 잘 떨어져서 결국에는 계란물을 묻힌 깨를

옐로우에 붙인 후, 전자렌지에 10초 돌러벼렸다. 








그렇게 약 1시간 30분을 부억에서 뚝딱 뚝딱 만든 도시락.

작은 사진으로 보면 제법? 이라는 느낌이지만

하나씩 살펴보면 뭐 허접함 그 자체다.

그래도 아빠표 도시락을 완성시켰다는 성취함으로 만족.







그날 저녁에 살짝 기대를 가지고 

윤서에게 도시락이 어땠어 라고 물어보니…



윤서는 도시락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고

그냥 소풍가서 신나게 놀았던 이야기만 했다. 






그리고 난 결심했다. 

다음부터는 도시락을 싸지 않기로…















Posted by 민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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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日常)2013.09.13 17:30

지난 7월 "나의시선"이라는 블로그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샀다.

(참고 : 카페 주인장이 moon's collabo 라는 이름으로 본인이 사용한 몇가지 제품을 콜라보레이션해서 판매함. )

moon's collabo no.4의 제품을 이제야 소개해보려 한다. 






주문을 하고 잊어버릴 때 즈음 해서 사무실로 박스하나가 도착. 

조심스럽게 뜯어보니 뽁뽁이로 곱게 쌓여 있다. 










흥분된 마음에 성급하게 뽁뽁히 해체.










제품 하나하나의 설명과 특징을 손으로 정성스럽게 쓴 종이가

곱게 들어 있었다. 

이 종이에 감동 한번 먹음.










좌측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하나씩 설명을 하자면...


1. MAKR社 iPhone card sleeve : 아이폰5용 가죽 케이스로

   외부 카드 포켓이 있음. 받은 직후 지금까지 계속 사용 중.

2. Magazine B ISSUE NO.4 LAMY English Version : 라미만년필에 대한 잡지. 아직 뜯지 않음.

3. MAKR社 SKETCHBOOK : 스케치북. 아직 사용 안해봄.

4. LAMY SAFARI FOUNTAIN PEN white EF : 라미 사파리 만년필. 지금까지 계속 사용 중.











MAKR社 iPhone card sleeve


사실 이 콜라보 패키지는 저 아이폰 케이스가 갖고 싶어서 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머니에 지갑이나 동전을 넣고 다니는걸 극도로 싫어해서 보자마자 꽂혀버렸다.


저 케이스에 아이폰+카드1장, 회사ID 그리고 신분증을 넣는다면

구질구질하게 지갑따윈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 


실제로 받아보니 생각보다 조금 크고 무거워서

아주 약간 실망을 했지만 고급스러운 가죽과 엄청난 마감 퀄리티에 만족.


자세한 사용기는 한두달 더 사용을 해보고 포스팅 예정.(과연 포스팅을 할런지...;;)











LAMY SAFARI FOUNTAIN PEN white EF


손으로 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리는 행위에 무척이나 취미가 없는 나.

그래서 딱히 설명을 할 건덕지가 없다. 그냥 사각 거리는 느낌이 좋다. 










MAKR社 SKETCHBOOK


왠지 저 노트에 악필인 내가 글을 쓰는것은 노트에 미안해서 아직 비닐조차 뜯어보지 않았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외관을 가지고 있는 노트북.






Magazine B ISSUE NO.4 LAMY English Version

아직 비닐조차 벗기지 않아서 자세한 설명은 생략.




각 아이템의 원래 가격을 생각했을때, 비싸지 않은 가격에 만족스러운 제품을 구매하여 매우 만족 한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아이폰5가 단종이 된 마당에 기회가 올지 모르겠다...;;)

아이폰 케이스에 대한 사용 느낌을 포스팅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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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日常)2013.08.14 17:48



두달 전 즈음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고르다가. 무선조정이 가능한 미니카를 구입 했다. 


선물을 보여주고 작동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 해준 그날에는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더니

역시나 며칠이 지나자 금새. 장난감 box행이 되어버렸다. 






크기는 무척이나 작다. 

처음 개봉 한 후, 생각보다 작은 크기에 놀랐고

작동을 시켜보니 생각보다 빨라 컨트롤이 힘들어서 두번 놀랐다. 



시계위에 넙대대하게 있는 저녀석이 콘트롤러인데 그냥 단순하게 앞뒤, 좌우 기능이 있고

주파수 혼선을 막기 위해 A~C채널을 선택하는 부분이 있다. 

작동을 시키기 위한 에너지 소스는 AAA건전지. 자동차에 2개 조정기에 1개 혹은 2개(기억이 가물가물하다.)가 들어간다.







그래도 나름 멋이 있는 자태를 뽐내고 있는 

저렴한 미니카.








나름 디테일한 모습의 소방차.



소방차 버전 1개와, 경찰차 버전 1개를 사서 사이좋게 가지고 놀라고 주었고. 

아이들은 아빠의 의도는 무시해버리고 자기만의 차를 정해서 절대 바꾸어서 가지고 놀진 않았다.



가지고 노는 것도 며칠 뿐.


약 2주정도가 지나자 미니카의 존재 자체를 잊어 버렸는지 찾지도 않는다.

'그래서 아이들의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고이 보관중.


나중에 아이들이 좀 더 크면 몇대 더 사서 거실 레이싱을 펼치면 재미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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