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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네 이야기

#42 윤서네 이야기 - 아이폰 일상

by 민뿡 2015. 1. 20.






일상생활의 기록을 위해 야심차게

구입을 했던 GR은 책장 속에서 잠만 자고 있다.


그래서 기획한 새 코너.

"아이폰 일상"


가장 좋은 카메라는 손에 언제든지 쥘 수 있는 

카메라 라고 하지 않았던가...


언제나 내 곁에 있는 아이폰을 활용해서

일상을 기록해 보자 한다.








아이들과 함께한 

찰흙 놀이는 아니고...









칼국수를 만들어 먹기 위해 

밀가루 반죽을 치대면서 아이들과 재미나게 놀기









또봇 케이크.

맛도 없고 비싸다.









어느 누구의 생일도 아니지만

촛불을 켜는 순간 그 누구의 생일이 된다.


누나 보다 반박자 더 일찍 초를 끄러가는 태경.

멋지다. 








이불 망토를 두르고 

유행이 지난 겨울왕국 엘사 놀이중.









누나와 노는게 그저 행복한

태경.









모처럼만의 외식.









색칠 공부 하기.






이렇게 소소하게

나의, 우리 가족의 시간이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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