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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네 이야기

#30 윤서네 이야기 - 개구쟁이, 따라쟁이 태경

by 민뿡 2013. 8. 14.




아… 뭔가 거창하게 주제를 가지고 글을 쓰기를  몇번이나 하다가. 포기 했다.

문제는 게으름.


3월에 찍은 사진을 8월에 포스팅 하는 것도 부끄럽다.

하지만, 더워서 어쩔수 없다라고 변명을 해본다. 







<가라(?)환자. 열도 없는데 쿨링시트 붙이고 좋아하기>










<쇼파 등받이 위에서 뛰어 내리기 직전>





그래서 이번 포스팅은 글보다는 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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