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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物品)/etc

superga 2750

by 민뿡 2018. 6. 27.













내 첫번째 수페르가는 밑창이 달아 구멍이 나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폐기처분 해버렸다. 

스니커즈 없이 두어켤레의 운동화로 주말을 버티다가

지난번과 같은 신발을 사버렸다. 









박스를 열면 수페르가 2750이 그려진 종이에

신발이 곱게 쌓여 있다. 


자연스레 더러워지고 닳아서 더욱 멋진 수페르가

저것이 바로 수페르가의 매력.








포장지를 벗기면 고무냄새 풀풀 나는 수페르가가 나온다. 

밑창의 저 누런 고무가 약간의 쿠션기능이 있는데, 무겁다. 

컨버스 대비 조금 많이 무거운 느낌. 










이제 순백의 수페르가를 막 굴려주는 일만 남았다.








그 이후엔...

두번 연속 수페르가라 다음번엔 컨버스를 노려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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